전체 | 정치 | 행정 | 경제 | 사회 | 문화&체육 | 지역 | 교육 | 인물 | 칼럼 | 사건/사고 | 데스크칼럼 |
2020.4.2 15:11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4.15총선 -
지역사회 기여도
통합당 파주갑
박용호 후보,
경의선 ″운천역
4.15총선 …
모범납세자 …
매출급감 소상공
금촌 구도심 지
제21대 국회의
공직자 재산 공
코로나19 …
임진강역까지 전
제발, 진영논리
“코로나19 함
"마스크 사기
국토부, 경의선
"신보라 청년최
″미래통합당 불
한울생약, 손소
 
뉴스홈 >기사보기
버려진 장롱 속 현금 무사히 주인손에
파주경찰서 운정1파출소, 1,500여만 원 주인 찾아줘
[2020-03-26 오전 11:27:00]
 
 
 

 

버려진 장롱 속에 있던 1,500여만 원이 무사히 주인에게 돌아갔다.

26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9시경 파주의 한 아파트 단지 내 분리수거장에 버려진 가구 안에 현금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운정1파출소 경사 박성준, 순경 노세종은 버려진 가구 안에 있던 1,495만 원을 확인하고, 즉시 LOST 112(경찰청 유실물 종합관리시스템)에 입력하고 경찰서 생활질서계로 인계했다.

이들은 퇴근 후에도 아파트 10개 동 1주일 분량의 CCTV를 모두 분석하는 등 끈질긴 노력으로 해당 장롱을 옮기는 분실자를 찾는데 성공, 무사히 현금을 돌려줬다.

배용석 파주경찰서장은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한 운정1파출소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신속히 신고하여 도움을 준 신고자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주타임스(pajutime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파주시, 제75회 식목행사 취소
파주시, 선유과선교 교차로 주행 유도
파주署, 교통사고 예방 활동 중점
파주시의회 최유각·이용욱 의원, 의정
화창한 봄날에...
공사 후 건설폐기물 무단 투기
파주시, 맞춤형 세금 징수
파주시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10개
광탄농협, 농기계사업 활성화로 조합원
코로나19 … 파주시 확진환자 추가
감동뉴스
파주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아빠와
금촌3동 윤동호씨, 사랑의쌀 기탁
팔순 어르신의 특별한 사랑나눔
깜짝뉴스
파주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우수
금촌후곡마을6단지 관리사무소직원들의
미스코리아진 이지선씨
 
| Tel 031-948-0114 | Fax 031-945-2119
Copyright ⓒ 파주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aju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