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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 "교통부문" 최대예산 편성 희망
시민대상 예산 설문조사 결과 교통 47.1%, 교육 28.5%, 지역개발 22%, 관광 21,8%순
[2019-11-21 오후 3:28:00]
 
 
 

市, 예산편성시 조사 결과 반영

 

파주시민들은 교통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을 편성해줄 것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 2020년도 예산이 2019년도 1조2,800억 보다 3% 이상 증액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예산편성에 따른 주민 설문을 실시한 결과 시민들은 수송 및 교통분야 예산편성을 가장 많이 요청했다.

파주시가 시민 1,0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예산 부분별 중점투자에 있어 수송 및 교통분야가 47.1%로 가장 높았고 교육 28.5%, 국토 및 지역개발 22%, 문화 및 관광 21.8%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규모 SOC에 대한 수요가 압도적이었던 과거와 달리 점차 교육, 문화 등으로 수요가 다변화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도로 등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요구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매년 예산 규모의 증가폭이 큰 사회복지 및 농림 분야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SOC수요는 주민들의 소통 및 화합의 공간인 생활문화센터(44.2%)가 가장 높았고 이어 국민체육센터(30.5%), 주민건강센터(22.6%), 주거지 주차장(17.9%) 순으로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재정운용 방향과 관련해서는 신규 사업의 적극 발굴 및 이를 위한 확장적 재정운용(45.1%)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사업별로 안분추진(41.3%), 신규투자 억제 및 긴축재정 운용(12.5%) 순으로 응답했다.

또 주요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충 방안으로 '국도비 등 이전 재원 확보(50.5%),' '탈루 세원 발굴 및 체납 징수 등 자주재원 확충(25.5%)', '경비절감 및 세출구조 조정 등'(16.6%)을 꼽았다.

예산 및 재정 운영에 대한 인지도는 '관심은 있으나 잘 모른다'(66%), '보통이다(25.7%), '잘알고 있다(4.4%)' 순으로 응답하는 등 접근성의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한 정보 제공의 방안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내년도 분야별 투자 방향 결정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예산 편성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관호기자(paju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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