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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저감시설 설치 시급
야당동 주민 - 도·시의원, 파주시, 공장 관계자와 간담회 갖고 저감방안 요구
[2019-09-27 오후 6:00:00]
 
 
 

 

【속보】 본보 9월19일자 「″악취심각″ 공장 가동중단 요구」 제하의 기사와 관련 해당지역인 야당동 주민들이 지난 26일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조성환 도의원, 파주시 환경보전과, 운정3동, 공장 관계자들과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27일 민원인들에 따르면 우리의 요구는 오직 하나 냄새만 안나게 하면 된다.

이에 따라 간담회에서는 악취 저감 방안 논의와 함께 주변지역 전수조사도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민원인들은 이날 한결같이 냄새의 근원지는 공장이라고 지목했다.

임신6개월차 주부는 ″아기를 위해서라도 좋은 공기를 마셔야 하는데 온 집안 문을 이중삼중으로 닫고 산다″며 ″의사와 상의했더니 애기한테 위험하다며 거기서 살면 안된다고까지 말했다. 이사도 갈 수 없는데 어떡할꺼냐″며 따져물었다.

또다른 어르신은 ″집안에 암환자도 있고 늙은이들만 산다. 바깥양반은 문을 열면 안하던 기침도 하고 머리가 깨질 정도로 아프다. 꼭 이렇게 살아야만 되냐″며 ″아침에 상쾌한 공기를 마셔보는게 소원″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공장 관계자는 ″화학약품을 사용하다보니 냄새가 안날 수는 없다″며 ″시에서 개선명령(악취 관련)을 받은 이후 조업시간 준수, 활성탄 교체, 굴뚝 청소, 덕트 보강공사 등 악취 저감 노력을 진행 중이다. 악취를 줄이는 등 시설 개선에 좀더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손배찬 시의회의장은 ″경영이 어렵더라도 환경보다 우선할 순 없다″며 ″이 상태로 민원이 지속되면 사업에도 지장이 따른다. 악취 개선을 통해 서로 윈윈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성환 도의원은 ″집진시설 정비는 꼭 필요하다″며 ″사업장과 주민들이 수시로 만나고 협의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주변 공장 전수조사(악취 관련)와 함께 해당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김규석기자(pajutimes@hanmail.net)

 
 
″악취 심각″ 공장 가동 중단 요구 [2019-09-19]
한빛마을주민 이전만이 답입니다
이전하는데 돈든다고 버티는데
그부분에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셔야지요
출판단지 있지않습니까
운정역 필름공장은 또 어쩔건가요
이런데다 돈을 써야지
운정주민 세금 다 어디로 세나요
2019-10-18 07:26
야당 주민 문만 열면 기침이 납니다. 아기도 있는데 환기도 못 시켜요. 미세먼지만 해도 죽겠는데 지학사 이전 왜 안 되나요? 단속 피해서 밤마다 역한 화학약품냄새나는데 민원 넣으면 어쩔수 없다, 단속해도 기준치이하다 이런 핑계만 계속 대는데 아파트가 엄청나게 많은 신도시 한가운데 인쇄시설이 웬말입니까. 빨리 이전시켜주세요 2019-10-17 17:40
야당동 출판단지가 버젖이 있는데 왜 이전안시킵니까
신도시들어서면서 이전했어야지요
이제라도 아파트만있는곳에 화약독성 내뿜는
인쇄공장은 불법아닙니까
저감장치라니요 장난합니까
이전이 답이다 이전시켜야합니다
2019-10-17 15:56
운정엄마 속터지는 소리들 하고 계시네요.
저감장치?? 저감만해서 뭐 어쩌시려구요.
지학사는 저감장치 고장났다고 복구한다고
얘기 듣기까지 입술 주변 다 부르트도록
참았고 저감장치 고쳤다더니 솜사탕냄새같은 단냄새가 역겨우리만치 많이났어요.
또 다시 냄새풍기는데 또 저감장치 고장이겠죠??? 계속 이렇게 무한반복 주민들 노가다 시키실건가요?
타협 볼것 같음 벌써 봤지...
일하라고~ 세금 그 만큼 냈으면 ...
걍 너네가 잘 알아서 해라...말고!!!
똑바로 다수의 주민들 입장에서서
강력대응 하라고요!!!!쫌!!!!!!
2019-10-17 09:27
야당동 주민 이틀이 멀다하고 나는 냄새
속이 미식거릴정도의 냄새
환기를 위해 열어둔 창문으로 온집안에 다 들어오고
냄새가 나서 문을 닫아도 이미 들어온 냄새는 어찌할지
2019-10-12 21:04
야당동 심각한문제 청와대 국민청원계시판에 이심각성을 알려야겠습니다.
파주시공무원들 참문제가 많네요.
민원답변도 항상 복사/붙여넣기로 안일하게 대응하고, 무분별하게 허가내주며 이런 말도안되는 환경에서 애들이 어떻게 거주합니까? 여기로 이사온 사람잘못입니까?
공장근처에서 아니면 우리집에서 하룻밤만 묵고가세요 그리고 창문열고 깊게 숨한번들이키고 무슨냄새가나며 몸에이상반응을 한번느껴보세요
앉아서 회의하지마시고 나와서 공장앞에서 냄새좀맡아가면서 회의를해야 심각성을 느끼지않을까요?
여기 주민들은 사람도아닙니까?
공장이전 심각하게 하루빨리조치해주세요!
2019-10-11 23:31
유해물질이 더 문제 냄새만 문제인 것처럼 기사 쓰면 안돼죠! 포인트는 유해물질 배출에 있는데요!!!! 아이들도 많이 사는데 생명을 위협하는 물질을 배출하는 공장이 집 앞에 있는게 말이나 되나요?!?! 2019-10-11 22:39
미친파주 개가 풀 뜯어 먹는소리~야당주민 누가 참석해서 저런 개풀뜯는 소리보다 못한말을 듣고만 있었나
욕밖에 안나오는 짓들 하고 계셨네
2019-10-11 20:53
야당두아이엄마 본인들 자식들이 이냄새를 맡으면서 살고있다고 생각해보시지요.이러고들 계실지 참 궁금하네요.누가봐도 심각한데 왜 이렇게 시간을 끄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2019-10-11 20:10
야당동 주민 아 좀 제발 숨좀쉬고 삽시다!!!!!!!!!!!!!!!!!!!!!!!!
좀 와서 냄새좀맡아보고 하..
회의하기도전에 답나올겁니다!!!!!!!!!!!!
이전요구합니다!!!!!!!!!
주민들이러다가 뭔사고납니다 분명히
애기들은 무슨죄입니까
공장관계자 자녀분들이 이냄새맡으면 뭐라할까요
오늘 MBC방송도보니까 공장이먼저들어왔다고하는데 그래서 뭐요 먼저들어왔다고 텃세라도 부립니까
주민들은 암걸려 죽으라는겁니까
이제 앞으로 지켜봅시다 천벌받습니다
2019-10-11 19:43
야당쥬민 악취만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악취와함께 배출되는 화학물질은 기형아 유발 암유발 피부질환유발 외에도 사람에게 유해되는 성분이 수두룩빽빽인데 악취만으로 단정지어서 기사 쓰시면 안되요!!! 2019-10-11 19:26
야당동거주자 서울서 공기좋은곳 찾아 이곳으로 이사왔는데 화학성분 냄새에 질식 ! 어서어서 이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10-07 18:17
야당동주민 공장이 계속 가동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이러다 야당동 주민들 전부 저세상 갑니다.
그때는 의원이나 공무원이나 공장 관계자는 나몰라라 하겠죠?? 참 황당하네요. 윈윈?? 이게 무슨 윈윈으로 해결될 일입니까??
2019-10-01 07:37
야당동싫다 제발 좀 해결 해 주세요. 이러다가 야당동 주민들 단체행동 합니다. 하루도 맑은 공기를 마실 수가 없어요..머리 아프로, 구토나고, 눈따갑고..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요..파주시도 문제예요..어떻게 이런 주거밀집 지역에 이런 공장 사용허가를 내 주나요..아니면, 애초부터 집 짓게 하지를 말던지..말로는 인구유입을 위해 여러 노력한다고 하면서,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사람들에게 살라고 합니까..ㅠ 2019-09-30 12:53
야당주민 악취도 문제지만 더 큰문제는 악취를 유발하는 불법화학물질 사용에 있습니다. 지금 야당동 주민들은 생명의 위험을 느끼며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파주시와 환경부는 더이상 탁상공론식으로 문제를 방관하지 말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주십시요. 해당 사업장은 반드시 주거단지 이외의 곳으로 이전되어야 합니다. 2019-09-29 00:38
야당거주자 원래 대기배출 시설이 들어서면 안되는 지역인데 기존부터 있었던 공장이라는 이유로 경매로 낙찰해서 시설 증축 불가 공장인데 불이 18년 1월에 한번 난 이 후로 시설이 다시 생기면서 공장이 가동되고 악취가 500배 이상이면 걸리는데 1차 2000배 적발 2차 5000배 적발 되었었습니다. 그 대기로 뿜어져 나오는 화학물질인 MEK와 톨루엔이 눈을 따갑게하고. 쉰내 역한 비릿한냄새, 요거트냄새, 실리콘냄새,본드냄새, 페인트같은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이 물질들은 공기보다 무거워서 빨리 흩어지지도 않고 계속 근처에 머물거나 그 다음날까지 퍼져 있습니다. 재난 같이 느껴지고 폭발위험까지 있어 불안하며 유해화학물질로 쥐의태아가 기형이 된 보고도 있고 즉시흡입시 눈 코 신경자극 등에 있으며 마비가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진짜 파주가 싫어집니다. 떠나고 싶은 곳이 되버렸습니다. 살기 힘든 곳입니다. 야당동에 인구가 파주에서 가장 많고 5만명 이상 거주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근처에 있는데도 조속히 해결하지 않아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2019-09-28 23:54
야당주민 사업장과 주민이만나 협의하라니...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네요. 이게 지금 협의로 통해서 될일입니까... 악취 저감이 문제가 아니라 유해물질을 밖으로 나오지 않게 차단해야죠!!!!! 코 점막이랑 목이 따가워서 이거원 살 수가 있나 사업장과 주민이 협의할게 아니라 시에서 나서서 사업장 이전을 하던 유해물질 배출을 못하게 하던 해결방안을 제시해야죠!!!! 오히려 이런 기사가 화해를 하는것 같은 모양새로 사건을 덮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2019-09-28 21:56
야당동주민2 사업장과 주민이 수시로 만나서 알아서 협의하라는 말인가요????야당동도 어느동네처럼 암환자 발생되고 메이저 언론 터지고나서 정신 차릴 생각입니까?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시고, 파주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에 임하시길. 이젠 지켜보지만은 않습니다. 2019-09-28 20:44
야당동주민 서로 윈윈 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공장 이주하는 방법 밖에 없어요...야당동 땅값도 많이 올랐는데, 그냥 땅 팔고 다른 곳으로 옮기시죠..ㅠ 2019-09-2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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