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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노선 확충 청원
운정신도시연합회, 대중교통버스 경쟁체제 및 버스노선 신설 확충 서명운동 전개
[2019-09-10 오후 5:32:00]
 
 
 

 

대중교통 불편 문제 해소를 위해 주민들이 서명운동에 나선다.

10일 운정신도시연합회는 각 마을 입주자대표회의에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파주시 대중교통버스 노선 확충을 위한 청원서에 입주민 연대서명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청원서명 연명부 작성이 완료되면 파주시 관련부서 등에 청원서를 정식 제출할 예정이다.

운정신도시연합회 및 운정신도시 입주민 일동이 청원한 청원서에 따르면 그동안 46만 파주시민이 가장 크게 불편을 겪고 있는 문제는 출퇴근 시간 등 파주시의 열악한 대중교통 문제로 운정신도시 조성 10년이 지나도 불편은 여전하다.

특히 10년 전 입주한 우리도 이렇게 불편한데 3지구 대규모 입주가 이루어지면 불편은 극에 달할 것이라며 모두의 불편을 해소하도록 버스노선 확충을 요청했다.

입주민들은 한결같이 관내 운송업체든 관외 운송업체든 상관없이 대중교통 불편해소가 최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이승철 운정신도시연합회장은 ″최근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주민들의 대중교통버스 이용 불편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그동안 버스노선 신설에 소극적이었던 관내 업체가 아닌 관외 업체에 면허를 줘 2개 신설노선 확충 계획을 적극 추진 중인 상황에 기존 업체들이 단지 승객수요를 뺏기고 운행적자라는 이유로 버스파업 및 신설을 반대하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처사″라며 ″파주시는 절대 굴복하지 말고 파주시민의 대중교통 불편 문제 개선을 위한 대중교통버스 경쟁체제 도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김규석기자(pajutimes@hanmail.net)

 
 
이병기 버스 타고 목적지(예 운정,일산,서울) 너무 불편한 사실, 기다리기 예사 30분 이상, 서울역에서 파주오는 버스 일산에 버스에 비해 1/5정도 수준. 인구에 비례가 되고있지 않음. 그리고 파주 관내동끼리 연계 버스가 너무 적어 시민들 대중교통 이용을 왜면하게 됨. 2019-09-1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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