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행정 | 경제 | 사회 | 문화&체육 | 지역 | 교육 | 인물 | 칼럼 | 사건/사고 | 데스크칼럼 |
2019.10.24 13:44
핫클릭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파주시민 변화를
악취 저감시설
한·일 국교 정
"소상공인이 살
하늘길 오가는
돼지열병 장기화
파주읍 문화체육
댑싸리 숲에서
파주시유소년야구
파주시 아프리카
운정3동기업인協
지지 않는 강인
"DMZ 내 평
제지산업은 친환
운정신도시 임대
파주시, 국지도
인삼 재배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상습 정체구간
회전교차로 설치
 
뉴스홈 >기사보기
말라리아 환자 19.6% 증가
전체 61명 중 문산 21명, 운정2동 7명, 조리 6명, 탄현·운정3동 5명 등 발병
[2019-08-20 오후 2:41:00]
 
 
 

 

파주시 말라리아환자가 전년대비 1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파주시보건소가 집계한 파주시 말라리아환자 발생 현황(군인환자 포함)에 따르면 8월19일현재 61명(지난해 5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월별로는 2018년 2월 1명, 3월 1명, 4월 1명, 5월 4명, 6월 23명, 7월 15명, 8월 13명, 9월 7명, 10월 3명, 11월 1명, 12월 2명 등 총 71명(8월19일기준 51명)이 발생했으며 2019년에는 3월 1명, 4월 1명 5월 4명, 6월 25명, 7월 25명, 8월19일현재 5명의 환자가 발생, 총 61명으로 집계됐다.

읍면동 발생 현황에서는 61명 중 문산읍이 2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뒤로 운정2동 7명, 조리읍 6명, 탄현면·운정3동 각 5명, 교하·금촌1동 각 3명, 법원·파평·장단·운정1동 각 2명, 그 외 월롱·금촌2,3동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전국에서 396명의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역별 발생 현황은 경기도가 207명, 시군에서는 파주시가 61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고양시가 40명, 김포시 27명, 양주시 17명, 강화군 11명, 연천군 6명 등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북한 미방역으로 모기가 남하, 환자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여기에 비는 적게 오고 폭염은 지속되면서 말라리아 매개모기 개체수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유충서식지 제거 및 방역 확대 등을 통해 말라리아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규석기자(pajutime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파주署-굿네이버스, 학교 앞 노란발자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 제19기 본격
파주시, 노지스마트영농 모델 공모사업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서 ASF 검출,
세계를 향한 무모한 도전 자신감이 싹
교하동주민자치위, 이웃돕기 고구마 수
K-water 파주수도관리단, 고객
깊어가는 가을...
"산모를 위한 완벽한 Healing
“우리가 독도다!”
감동뉴스
파주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아빠와
금촌3동 윤동호씨, 사랑의쌀 기탁
팔순 어르신의 특별한 사랑나눔
깜짝뉴스
파주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우수
금촌후곡마을6단지 관리사무소직원들의
미스코리아진 이지선씨
 
| Tel 031-948-0114 | Fax 031-945-2119
Copyright ⓒ 파주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ajutimes@hanmail.net